Microsoft Innovation Inter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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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새로운 정보를 찾으러 www.microsoft.com 을 방문하는데, 나의 눈에 들어오는것이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지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Microsoft Innovation Center 에서 인턴을 뽑는다는 것이다. 정확히는 MSIC에선 교육을 담당하고 실제 업무는 MSIC 회원사(참고: http://www.withover.com/blog/withover/178 )에 하는 것이다.

한 번의 서류 심사와 회원사 면접이 있었다. 서류 심사는 MSIC에서 하는데, 토익점수, 학점과 같은 사항은 요구하지 않았다. 사회경험이나, 진행해온 프로젝트 등에 관해서 쓰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것 같았다. 면접은 회원사에서 직접 면접을 한다. 나는 개발 분야로 지원을 하였다. 면접을 총 4군데 보았는데, 3학년이라는 점이 작용했는지 모두 낙방하고 Bicon 이라는 신생 벤처 기업에 최종합격을 하였다.

Bicon에 들어가게 된게 얼마나 큰 행운이었는지는 들어간지 일주일 만에 깨닫게 되었다. 인턴을 처음하는지만, 나름 사회 경험이 있기에 이 회사가 얼마나 좋은지는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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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의 규모는 200명이 넘는 회사에서부터 Bicon(www.mybicon.com) 처럼 5명이 안되는 회사까지 다양하다. 다음 포스팅으로 이노베이션 인턴쉽 때 재출했던 자소서를 올려볼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