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Sign's OpenID SeatBelt - OpenID를 사용하자

Web2.0에 정의가 무엇인가에 대해, 한 때 화두가 된적이 있다. Web2.0은 무엇이다 라고 정의되지 않는다. Web2.0은 웹이 발전해나가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이다. 진화하는 하나의 유기체를 정의하는 순간, 그 유기체는 이미 그 진화의 단계를 넘어서 있다. 거대하고 분산된 Web의 세상은 이미 정의되어 지는 순간, 이미 그것을 뛰어넘는다.

OpenID란 무엇인가?

http://www.openid.or.kr/18

OpenID를 지원하는 사이트

http://openid.or.kr/11

OpenID를 지원하는 사이트들이 하나둘 생기고 있다. 한국에서 그 중심엔 OpenMaru와 zbXE가 있지 않을까 한다. 개인적으로 springnote를 통해서 OpenID를 알게 되었고, zbXE를 통해서 나의 웹서비스에 직접 도입하였다. Firefox의 확장 기능를 이용하면 OpenID를 지원하는 사이트를 자동으로 감지할 수 있다.

VeriSign's OpenID SeatBelt : https://pip.verisignlabs.com/seatbelt.do

Firefox에서 다운로드를 클릭하게 되면 자동으로 설치를 하게 된다. Firefox를 재시작을 하게 되면 화면의 오른쪽 아래에 "로그아웃 상태"라는 표시가 떠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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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ID가 로그아웃된 상태

오픈아이디를 이용하기 위해선 OpenID Provider( 오픈아이디 제공자 )를 등록해야 한다. "로그아웃 상태"를 오른쪽 클릭을 해서 "SeatBelt 설정"으로 들어가서 OpenID제공자를 등록하자. 한국에선 아래와 같은 OpenID 제공자가 있다. 오픈 아이디가 아직 없다면 아래의 사이트에서 아이디를 하나 만들자. 오픈 아이디의 변형도 가능한데, withover.com의 웹계정을 가지고 있다면 withover.com  같은 형태의 오픈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다. 물론 기본 프로바이더의 아이디에 사용자 아이디를 연결하는 방식이다.

myid  1293607833  idtail
▲ 국내 OpenID Prov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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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tBelt 설정

위와 같이 오픈아이디 제공자를 등록하면 설정은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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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over.springnote.com

위와 같이 오픈아이디를 지원하는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면 자동으로 로그인 여부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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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ID가 로그인된 상태

인터넷 웹서비스의 명함과 같은 존재, OpenID를 만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