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pod, 선물 잘 받았어요

 점심먹으로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난 왜 이렇게 배가 고픈 것일까? 전화가 한 통왔다.

상대방 : 지금 1층인데 택배받으러 오세요.


나 : (누구지?)

 생각할 틈도 없이 자리를 박차며 일어났다.

 얼마 전에 포스팅한적이 있는 휴팟에서 보내온 택배다. 자리에 오자마자 내용물을 확인하였다.

hupod, 또 다른 작은 도전


 예쁜 머그컵과 볼펜, 그리고 정성스럽게 직접 손으로 써주신 편지도 들어있었다. 역시 선물을 받으면 기분이 좋다. 휴팟분들 선물 감사해요~
hupod


 이참에 나도 선물 이벤트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