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X-NOTE ZD360-GD30K 울트라북 구매후기

 지인의 부탁으로 노트북을 구입하였다. 실사용자가 특별히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았고, 인터넷 서핑과 영화보는데 지장이 없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다만, 디자인과 무게를 좀 고려했으면 한다고 했다. 그래서 고른 것이 LG전자의 X-Note ZD360-GD30K 였다.
ZD360-GD30K
CPU : 3세대 i3-3217U
그래픽카드 : HD4000
OS : Free DOS(OS 미설치)
RAM : 4GB
캐시메모리 : 3MB
SSD : 120GB
화면 : 33.78cm(13.3인치, 광시야각) 1920 * 1080
무게 : 1.18Kg(배터리포함)
입력 : 802.11 b/g/n 무선랜, WiDi, HDMI, 블루투스 4.0, USB 2.0 1개, USB 3.0 1개
  가격 대비 성능은 일반적인 수준이지만, ZD360-GD30K 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Display와 디자인이다. 광시야각과 Full HD를 지원하는 것은 충분히 매력적인 포인트이다.














 OS미설치 제품이기에 OS를 설치해야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드라이버가 Windows7 32/64비트, Windows 8 64비트만 지원한다는 것에 유의해야한다. 드라이버는 LG전자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 가능하다. 
 ZD360-GD30K 드라이버 내려받기 :
http://www.lgservice.co.kr/cs_lg/download/DriverSoftwareListCmd.laf?divice=WEB&sort=regdate&categoryCode=C001005&daepyoModelId=zd360&modelId=zd360-g.ad30k

장점
  • Full HD 해상도와 광시야각. 다만, 고해상도로 인해서 기본 크기로 글자를 볼 경우 글자가 매우 작음. 개인설정에서 글자 크기를 125% 정도로 변경해야함
  • 디스플레이의 베젤이 매우 얇아 낭비되는 공간이 적음
  • 1.18kg의 가벼운 무게와 작은 아답터로 인한 이동의 편리성
  • 2개의 마이크로 SD 슬롯이 존재해 저장공간의 확장이 용이

단점
  • OS 미설치로 인한 설치의 어려움. Windows 7 64비트를 설치했는데, Lan 및 무선랜카드 드라이브를 자동으로 잡아 주지 못해서 초반 설치의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음. 다만, Linux와 같은 다른 OS를 설치할 경우, 비용 절감이 되는 이점도 있음
  • 키보드 왼쪽에 배열한 단축키로 인해서 오타가 종종 발생

 제가 생각하는 X-NOTE ZD360-GD30K만의 장단점은 위와 같다. 위 단점이 큰 고려사항이 아니라면 충분히 값어치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참고 링크 : LG 울트라북 베터리 오래 쓰는 법 : http://nmain.tistory.com/82